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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수산나요양원은 믿음의 공동체, 사랑의 공동체, 소망의 공동체를 이루는 어르신들의 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산나요양원 홈페이지 방문하심을 환영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우리사회는 점차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노인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대사회의 노인문제는 남의 일이 아니라 가까운 장래에 우리 모두가 직면하게 될 우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수산나 요양원은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설립하였으며 병환 중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며 그의 사랑을 실천하며 불우한 이웃들과도 함께하는 기관이 될 것입니다.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한
믿음의 공동체
가톨릭 신앙의 바탕 위에서 어르신을 돌 볼 것입니다.
늘 기도와 찬미가 그치지 않는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따뜻하고 평안한
사랑의 공동체
전 직원은 가족이 되어 친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어르신을 섬길 것입니다.
부모님을 저희 기관에 모시고 걱정하는 자식의 심정을 헤아려 어르신을 따뜻하고 평안하게 모시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하느님께 기도하는
소망의 공동체
하느님 나라에서 평안한 안식과 영원한 삶, 예수님께서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하여 우리에게 다시 오신 것을 일깨워 주어 하루하루를 기도하고 찬미하며 하느님 나라에 들게 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수산나요양원 이사장 오경국 바오로